당신이 작다는건 약점이 아니다.
지금 AI가 발전하는 이 순간에는 가장 큰 장점이다.
이건 AI변곡점에서 창업을 경험해본 사람만 알 수 있다.
정말 피부에 혹한을 느껴봐야 안다.
과거 경험
나는 대기업을 관두고 AI스타트업을 CTO로 공동창업한 적이 있다.
여기서 보낸 1~2년 동안 거의 7일에 한번씩 MVP를 만들고 가설을 검증하고
수십차례 Pivot을 했고,
그리고 결과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했다.
다만, 그 당시에 AI LLM이 태동하던 시기였고,
CTO였지만 혼자서 거의 서버-웹-AI모델-DB-배포-운영을 어떻게 개발했겠는가
이러한 태동기에 스타트업을 창업하며 얻은 교훈은 매우 크다.
이 정도 생산성이면, 나도 회사 여러개 차려봐야 겠다.
Toy project처럼 보이지만, 결국 내가 ‘사업’으로 보면 되는거 아닌가?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