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너도 너무 악착같이 살지 말고 취미 만들어봐" 컴퓨터학원 다니는 엄마가 그랬다.

[생각만 해도 설레는 취미]

  • 내게 최고의 가치는 ‘가족과의 시간 보내기’
  • But, 여기서 ‘가족’이란, 아내와 딸, 부모님, 장인장모님도 있지만, ‘나’도 있다.
  • Q:‘나’ 자신을 위한 시간을 평소에 얼마나 보낼까?
  • A: 매일 아침 1h~1.5h 서재 + 새벽헬스장 & 주말 간혹 아내와 아이 놀러감 (간헐적 = 계획 불가). 끝

 

“너도 너무 힘들게 악착같이 살지말고, 취미 만들어봐”

-컴퓨터학원 다니는 엄마-

  • 정말 그런가 싶긴 했다. 위 매일 아침 시간들도 결국 사업 고민, 디벨롭이고 운동도 건강을 위한 것이니.
  • 그렇다면 내게 취미는 뭘까?

 

1. 취미란?

  • 결과와 상관없음

  • 생산성과 효율성과 상관없음 =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더라도 ‘재밌음’을 얻는 것 = 재미가 1순위

  • 매일 찾아보고 더 배우고 싶은 것

  • 시간 가는 줄 모르는, 조금만 더 하고 싶은

  • 어릴 때 하던 ‘축구’를 떠올리면 거의 흡사하다.

 

2. 현재 떠오르는 취미 후보는?

  • 저녁에 간단히 즐기는 술 : 요새 장인어른께 선물드린 까뮤(브랜디,꼬냑)에 꽂힘, 비용말고는 매일 즐기고 싶음, 궁금함, 다만 짧은 순간적 취미임 ○

  • 퀀트 트레이딩 : 결과,생산성,효율성에 dependency있으나, 재미도 있음= but, 개인 사업임 = 재미는 2순위 =탈락 X

  • 펜싱 : 거리, 비용, 시간 등 너무 큰 비용이 예상됨. = 탈락 X

  • 게임 : 자유로운 시간, 재밌음, 나쁘지 않은 선택지 같음. ○

  • 축구교실 : 시간, 비용은 크나, 상상하면 재밌을 것 같음 ○

 

So what? 술->게임->축구 순으로 이번주부터 ㄱㄱ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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