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의
- 사회적 정의 : 자영업,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사업 (보편적으로 1인 법인일 경우, 여기에 포함시킴)
- My 정의 : ‘개인사업’이란 내가 자유로이 시간을 쓰고 하는 만큼 버는 행위,
사업 경험
나는 이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나와서, 능력있는 지인과 함께 AI스타트업을 창업했다. 자금은 Seed투자를 받았기에 CTO로써서비스를 바로 기획/개발 착수 할 수 있었고, 1년 넘게 운영했었다.
그 당시 가장 좋았던 것은 여러 상황에서 느끼는 **여러 버전의 ‘자유로움’**이였다.
내가 좋다고 느낀 것들을 적어놓고, 여기서 3가지 공통 패턴을 분류해봤다.
A : 〈자유로운 시간 사용〉
B : 〈자의 : 자유로운 의사결정〉
C : 〈큰 자유엔 큰 책임〉
A : 아침 9~10시 사이 출근
A : 급한 일 있으면 재택 가능 (아기가 태어났던 시점)
B : 새로운 가설/아이디어가 생각나는 대로 바로 실행 (짧은 cycle, 많은 시도)
A : 오후 5시 칼퇴 가능 -> 가족과 저녁있는 삶
A : 점심시간 여유로운 산책
B : 내 생각 & 의지대로 일하니까, 퇴근 후 고민이 없음
C : 먹고 살만한 연봉 (from 시드투자)

결론
개인사업을 하는 것이 내 next 목표다.
So, What1? : 이러한 조건들에 부합하는 목표 찾기
A : 〈자유로운 시간 사용〉
=> 업무 형식에 구애 받지 않기 (재택, on-site, 해외, 지방, 밤낮)
B : 〈자의 : 자유로운 의사결정〉
=> 내 생각, 의지대로 New idea 실행
=> 빠르게 시도/실패하기
=> 하나의 전략이 성공해도, 계속해서 만들어내고 싶다.
C : 〈큰 자유엔 큰 책임〉
=> 먹고 살수 있어야 한다. (최소 월 400)

바로 퀀트 트레이딩이다.
(+) 내가 선호하는 수치, 정형적인 output기반 개선 포인트도 가지고 있다.
#통계 #데이터
앱100개 만들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떠올려봤지만, 퀀트만큼 맞는 게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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