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o-What 이론]

So what?

[So What? ]이라는 문구는 내 블로그 모든 글,

나아가 내 인생 모든 문제 해결에 있다.

회사에서 ‘그러면 대안은 뭘까요?‘에 초점을 둔다.

이유

힘든 상황이 오면 누구나 불평 불만할 수 있다.

그런데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/이겨내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고,

실제로 행하는 사람은 매우 매우 매~~~우 드물다.

 

오리를 독수리 학교에 보내지 마라

라는 유명한 격언 처럼,

‘그 일은 내 범위를 벗어납니다.‘라고 말하고

연못으로 다시 들아가려는 오리는 너----무나 많다.

 

쏘왓=발전=다른 내일

발전이 있어야 빛날 미래가 있지

그래서 지금 읽은 이 글에 대한 당신의 So what 은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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