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자를 끊기로 했다.
어제 JAJU에 가서 옷을 입어보는데,
어깨와 팔두께는 마음에 드나,
뱃살이 너무 마음에 안들었다.
그래서 내 회사 생활의 큰 part인 과자를 끊기로 했다. (w. 아내)
그리고 저녁은 아내와 양배추위주의 건강식dinner만 먹기로 했다.
[1] 과자 계속 섭취하면?
초가공식품 섭취량이 가장 많은 그룹은 가장 적게 먹는 그룹에 비해 우울증 발병률이 **+23%**더 높다. -호주 Deakin 대학교 (2023)-
초가공식품 섭취가 늘어날수록 우울 및 불안 증상을 겪을 확률이 +53% 증가 -Public Health Nutrition(2022)-
코카인에 중독된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쥐들은 코카인보다 ‘단맛(설탕)‘을 더 선호하였고, 과자의 단맛과 짠맛은 뇌의 보상 시스템을 과도하게 자극하여, 이 자극이 끊겼을 때 극심한 금단 증상**(짜증, 불안, 무기력)**을 유발 -프랑스 보르도 대학 연구 : 마약과 유사한 중독 기전-
- 행복 호르몬(세로토닌)은 약 95%가 장에서 만들어지는데, 과자의 화학 첨가물 및 튀긴 지방은 장내 유익균을 죽이고 미생물 생태계를 파괴하여, 뇌로 가는 세로토닌을 급감시킴 -> 우울해짐
- 과자로 인해 체내 산화 스트레스와 만성 염증을 일으킴
- 혈당 크래시가 오면, (몸은 이를 비상상황으로 인지하여) **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(스트레스 호르몬)**을 분비 -> 신경질과 극도의 불안함
[2] 건강식 dinner를 한다면?
[인슐린 억제]
- 가장 큰 뱃살(내장지방) 원인 = 저녁 늦게 섭취하는 잉여 탄수화물 -> 인슐린 과생성
- 저녁먹어도 혈당 안오름 -> 인슐린 통제 -> 수면 내내 복부 지방을 적극적으로 끌어다 씀
[해부학적 체형 개선]
- 앉아서 일하는 업무 -> 복부 지방 정체 easy
- 허리나 척추, 골반에 부하 줄이게 됨
[현실적인 지속 가능성과 포만감]
- 퇴근 후 육아 병행 필요 HARD!
- 단순하고 맛있는 조리로 지속성 good~
- 양배추의 엄청난 식이섬유 = 위벽 튼튼
- 계랸의 단백질 = 뇌에 포만감 신호
[3] 헬창들은 왜 소금을 피할까?
- 결론: 일반인들에게 와전된 오해
- 소금을 제한하는 이유 : ‘지방’이 아닌 ‘수분’때문.
- 나트륨 = 수분을 끌어당겨 안내보내려함. = 보디빌딩 대회시 Cutting할 때 선명한 섬세 근육 보이게 하려고 = 소금 피함
- 실제 근육 성장& 다이어트에는 나트륨 필수 : 1.근육 수축에 필수적 전해질 = 펌핑느낌 잘 옴, 2.단백질 운반체 역할, 3.요요현상 억제
[4] 앉아있을 땐 배에 힘주고!
(Draw-in 운동)을 습관화! 정수리를 천장쪽으로!

So what? 과자 아-예 안먹고 + 저녁 양배추식단 + 드로인 운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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