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년 5월, 브랜디에 빠지다..

나는 브랜디가 참 좋다..

와인도 좋아하기도 하고,

코냑(프랑스지방) 계열도 너무 좋아하고

딱 먹자마자, 아 이건 진짜 맛있네;; 향 너무 맛있어

(feat. 장인어른과 함께한 5월 가정의 달)

라고 갑자기 느낀 그런 날이 있었따.

 

보리 계열은 좀 unfit하기도 하고,

위스키는 그냥 독한 느낌?? (내가 너무 약하다…)

향을 음미할 수가 없다..

그리고, 결정적으로

집에 컵이 튤립형 컵밖에 없는데

이게 브랜디 향을 음미하기에 적합하다군.. 훗

 

 

(+) 발효증류에 대해 헤깔려서 그림 그려서 추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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