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덧 퀀트 트레이딩 7년차.
커리어를 시작하면서 동시에 시작한 취미.
숱하게 많은 새벽시간을 사용하며 퀀트를 연구하며 때로는 웃기도 울기도 했다.

“4개월 동안 32억 토큰, $8,400어치 두뇌를 빌려서
76,982회 백테스트·28개 전략가설을 폐기시켰다.”
반년 전부터 AI LLM모델을 기반으로 퀀트 연구를 해보니 가히 그 속도와 퀄리티가 엄청나다.
더불어 개인 서버를 만들어서 아이디어->가설->백테스트 과정을 Systemizing하고, LLM과 손발을 맞추다 보니 이제는 척하면 척이다. (자주 쓰는 포맷 시스템프롬프트화,실패사례 fewshot러닝 등)
기존에 가지고 있던 전략 가설 및 실패 사례들, 노하우, 머릿속 아이디어들을 모두 try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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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표?
당연히 사업화다.
먹고 살 수 있을 만큼만
이를 위해 Binance Copy trading lead, Cryptohopper 등을 고려하고 있고
이를 위해 ‘알파 전략’을 만들면 된다!
그 다음은 나의 실행의지에 맡긴다 !
난 절대 포기하지 않지
오히려 가깝다고 느껴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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