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은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준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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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,

신은 준비된 자에게 기회를 줄 것이고,

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만 줄 것이다.

 

큰 운이 들어왔을 때, 나는 준비가 되었는가

요 근래 내가 느끼는 ‘성공의 기운 : 대운’이 온다는 느낌이 여기서도 느끼긴 했다.

작년에는 가지고 있지 않았던 ‘부의 그릇’, ‘생각의 그릇’을 깨트리고 깨지면서 점점 커졌다.

 

최적의 생활 수준도 정해졌고,

생활 속에서 매 순간 행복함, 만족감을

진심으로 느끼고 있다.

계좌에 100만원만 여유가 있어도

너무 여유롭더라.

 

잊지 않아야 하기에 이렇게 기록해놓는다.

 

So what? 내 그릇을 알고, 넘치면 나누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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